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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회원 판치는 중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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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건 61회 26-02-0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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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회원 판치는 중고나라
네이버 중고나라 카페는
1900만 회원이 활동하는
대표 중고플랫폼이다.

근데 요즘 중고나라 카페에 들어가서
중고 물건 찾으면
예전같지 않다는 말이 많다.

첫째, 중고물건이 옛날만큼 많지 않다.
예전에는 중고 등급 A급에서 거의 폐급까지 널렸는데,
지금은 선택의 폭이 넓지 않다.

게다가 일반 판매자라도 일정 금액 이상을 팔면,
1% 이상의 수수료를 떼이고
여러번 판매를 하면 셀러 등록하라며 계정 정지를 당하기도 한다.
그래서 네이버 여러 카페에
중고나라에서 물건 팔다가 계정 정지 당했다는
황당한 후기가 많이 올라온다

물론 '당근' 앱이 중고나라의 점유율을 잠식한 이유도 있지만,
예전 중고 사고 파는 벼락시장 같은 느낌이 많이 없어졌다.

둘째는 셀러회원 모집이다.
중고나라에서 작년까지는 월 100만원이 넘는 가입비를 받고
셀러회원에게 무제한 광고글, 판매글을 허용했다.
이 때문에 중고나라에 중고글 보다
신품을 파는 셀러글이 도배가 됐다.
이런 상황에 대한 불만글도 인터넷 여기저기 떠돈다.

현재는 이달 말부터 셀러회원에게
5% 안팎 판매수수료를 부과한다고 공지까지 나왔다.

일반인들의 중고거래를 기반으로 유지돼야 하는
중고나라 카페가 본질을 잊고 셀러들에게 수수료 받는
곳으로 변하고 있다.
쏠솔한 중고물건은 잘 안보이고
셀러회원들의 도배글이 많아지니
그냥 당근앱이나 들어가볼까, 하게 된다.

현재 중고나라의 대주주는
롯데쇼핑, 유진자산운용, NH투자증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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