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레드망고 아직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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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레드망고 우연히 보고 반가웠다.
아마 레드망고 이름만 들어도 하~ 감탄하는 사람들 많을 거다.
20대에 신촌 이대쪽에서 레드망고에 여자친구 데려가면 좋아했던 곳.
신촌에서 내려 신촌로터리에서 이대쪽으로 걸어가다
흘깃 고개를 돌린 내 눈에 레드망고 간판이 보였다.
응? 정말 그 시절 레드망고라고?
첨에는 옛날 영업하다 남은 간판이겠지 생각하다
새 건물인데 하며 혹시나 자세히 찾아보니
놀랍게도 1층에 영업하고 있다.
2000년대 추억의 레드망고.
도시마다 번화가 마다 있던
요거트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다른 프랜차이즈처럼 몇 년 유행하다 없어진거 같았는데,
검색해보니 아직 5군데 안팎 영업중이다.
당시 여자들이 많이 좋아했고
요거트 아이스크림 컨셉을 들인 선도적인 회사였다
아마 비슷한 경쟁업체들이 많아지면서
하나둘 없어졌던 거 같다.
그러고보니 레드망고 1호점이 이대였다고 하니,
신촌점이 남아있는 것도 우연이 아닌 듯 싶다.
Red mango. 당시 빨간 남자가 간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던 브랜드.
가격이 요거트 아이스크림 한 접시가 12000원 안팎이니
담에 시간나면 한 번 들려봐야 겠다.
추억에 대한 가격을 지불할 만 한 가치가 있을 거 같다
아마 레드망고 이름만 들어도 하~ 감탄하는 사람들 많을 거다.
20대에 신촌 이대쪽에서 레드망고에 여자친구 데려가면 좋아했던 곳.
신촌에서 내려 신촌로터리에서 이대쪽으로 걸어가다
흘깃 고개를 돌린 내 눈에 레드망고 간판이 보였다.
응? 정말 그 시절 레드망고라고?
첨에는 옛날 영업하다 남은 간판이겠지 생각하다
새 건물인데 하며 혹시나 자세히 찾아보니
놀랍게도 1층에 영업하고 있다.
2000년대 추억의 레드망고.
도시마다 번화가 마다 있던
요거트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다른 프랜차이즈처럼 몇 년 유행하다 없어진거 같았는데,
검색해보니 아직 5군데 안팎 영업중이다.
당시 여자들이 많이 좋아했고
요거트 아이스크림 컨셉을 들인 선도적인 회사였다
아마 비슷한 경쟁업체들이 많아지면서
하나둘 없어졌던 거 같다.
그러고보니 레드망고 1호점이 이대였다고 하니,
신촌점이 남아있는 것도 우연이 아닌 듯 싶다.
Red mango. 당시 빨간 남자가 간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던 브랜드.
가격이 요거트 아이스크림 한 접시가 12000원 안팎이니
담에 시간나면 한 번 들려봐야 겠다.
추억에 대한 가격을 지불할 만 한 가치가 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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