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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서 아스피린 잘 안파는 이유

최고관리자 26-01-26 23:23 1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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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서 아스피린 잘 안파는 이유
몇 년 전에 바이엘사의 공급 문제로
아스피린이 한국 약국에서 종적을 감췄는데,
당시 앞으로 안들어온다는 약사들의 말도 있었다.

그래도 최근 다시 아스피린을 판다고 하는데,
여전히 구하기 어렵다.
약국 가면 약사가 "아스피린은 없는데요"
하며 타이네놀을 권한다

그 이유는 첫째 이유는 바이엘사가 브랜드 파워를 믿고
아스피린 공급가를 높게 책정해 약국 마진이 좋지 않다
이 제약사가 높은 단가가 넘기려고 하는데,
굳이 약국에서 기분좋게 공급 받을 리 없다.
또한 바이엘사는 제약영업도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다.

둘째는 타이레놀이라는 가성비 대체약이 있다.
이 약은 광고도 종종 해 친숙하기까지 하다

셋째는 아스피린을 먹으면 위에 부담이 된다는
리뷰가 종종 있다. 이는 임상학적으로도 증명됐다.

그래도 어릴 때부터 아스피린에 익숙해져서
열 나거나 감기 걸리면
이 약부터 먹어야 할 거 같은 데,
저런 전후 사정을 보니,
약간의 갑질이 있는 아스피린을 굳이 고집할 이유는 없는 거 같다

1세대 해열제 진통제가 아스피린에서
가성비 타이레놀로 넘어가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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