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계란 비리고 냄새난다?
최고관리자
26-01-26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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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조류독감으로 치솟는 계란값 잡기 위해
미국산 계란이 수입됐다고 한다
이전에도 미국산 계란이 수입된 적이 있는 데,
가격이 조금 쌌지만 큰 반향을 일으키진 못했다.
일단 한국 주부들 사이에서
미국산 계란이 비린 맛이 나고,
고소한 맛이 덜하다는 평가가 꽤 있고,
심하게는 약품 냄새 난다는 사람도 있다.
나도 예전에 미국 갔을 때
라면에 계란을 넣어 먹었는 데,
놀라 흡~ 했던 적이 있다.
맛이 나쁜 건 아닌 데,
한국 계란과 분명 다른 맛이 났다.
내 입에는 일단 신선하지 않은 느낌으로 다가왔다.
하와이에 갔을 때는
계란후라이를 해봤는 데,
흰자가 힘 없이 퍼지고
노른자도 건드리니까 스르르 무너졌던 기억이 있다.
이 때도 먼가 좀 오래됐고
유통 과정이 신선도를 유지할 만큼
체계적이지 않다는 추측을 했다
상하지 않았으면 대충 먹으라는 분위기 같았다.
한국서 식당하는 사람들한테는
미국 계란이 낮은 가격의 메리트가 있을 수 있는데,
깐깐한 한국 주부들한테,
쉽지 않을 거 같다.
몇 년 전 수입 이후에
미국 계란이 추가 수입 되지 않은 것도
저런 깐깐한 맛 평가가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싶다
미국산 계란이 수입됐다고 한다
이전에도 미국산 계란이 수입된 적이 있는 데,
가격이 조금 쌌지만 큰 반향을 일으키진 못했다.
일단 한국 주부들 사이에서
미국산 계란이 비린 맛이 나고,
고소한 맛이 덜하다는 평가가 꽤 있고,
심하게는 약품 냄새 난다는 사람도 있다.
나도 예전에 미국 갔을 때
라면에 계란을 넣어 먹었는 데,
놀라 흡~ 했던 적이 있다.
맛이 나쁜 건 아닌 데,
한국 계란과 분명 다른 맛이 났다.
내 입에는 일단 신선하지 않은 느낌으로 다가왔다.
하와이에 갔을 때는
계란후라이를 해봤는 데,
흰자가 힘 없이 퍼지고
노른자도 건드리니까 스르르 무너졌던 기억이 있다.
이 때도 먼가 좀 오래됐고
유통 과정이 신선도를 유지할 만큼
체계적이지 않다는 추측을 했다
상하지 않았으면 대충 먹으라는 분위기 같았다.
한국서 식당하는 사람들한테는
미국 계란이 낮은 가격의 메리트가 있을 수 있는데,
깐깐한 한국 주부들한테,
쉽지 않을 거 같다.
몇 년 전 수입 이후에
미국 계란이 추가 수입 되지 않은 것도
저런 깐깐한 맛 평가가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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