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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양배추 소화제 난 별로였다

최고관리자 26-01-24 17:21 1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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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양배추 소화제 난 별로였다
입소문으로 유명세 치루고 있는
일본 양배추 소화제 가성비 어떨까

전에 일본 도쿄에 갔을 때
가족이 일본에서 유명한 무슨 소화제가 있는데,
양배추로 만들어서 천연성분으로
소화 증진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며
몇 개 사오라고 했다.

일본어도 잘 모르는데, 도쿄 헤매기 전에
일단 검색해보니 카베진이란 브랜드의 소화제다.

성분을 찾아보니,
유명세를 타는 메틸메티오인설포늄염화물이란 양배추 관련 성분이
들어있는데...글쎄....

어릴 때 양배추가 소화에 좋다는 말은
할머니 할아버지들한테 들은 적이 있는 거 같다.
한국에서도 양배추가 민간요법으로
소화제로 전해져 내려온 건 맞다.

근데 카베진 300알 가격이
몇년 전 기준 일본에서 3만원이 넘었다.
소화제 치곤 너무 비싸다.

그래도 가족 요청이 있어
한 통 사와서 더부룩 할때 먹어봤는데
솔직히 큰 효과는 없는 거 같다.
가능하면 냉정하게 평가했다.
솔직히 한국 소화제도 그닥 효과가 없는 거 같다.
난 아직까지 잘 듣는 소화제약은 경험해 보지 못한 거 같다

사논 게 아까워 약으로 생각하고 먹을까 하다가,
영양제처럼은 먹으면 안된다는 경고가 있어
집에 묵혀두고 있다.
일년에 소화제 먹을 일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다

일본 현지에서 굳이 살 필요성을 못느끼는 게,
요즘은 한국에서 카베진 직구도 가능하고,
한국 약국에서도 파는 거 같은데,
가격은 일본 현지보다 조금 비싼 듯하다.

그러다 어디서 보니
차라리 비싼 일본 카베젠 먹지 말고
생양배추를 삶아 먹으면 건강에 좋다고 해서
요즘 시간날 때 가끔 직접 쪄서 양배추쌈을 먹고 있다.

양배추를 쪄 먹으면 확실히 속이 편안해진다.
이걸 굳이 비싼 돈 주고
약 성분으로 먹을 필요까지는 없는 거 같다.

카베진은 조금 과장과 유행으로 효과가 부풀려 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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